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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12
2009.11.20 07:53:44 (*.196.53.57)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네요.. 하지만, 워낙 진입 장벽이 높아서... 역시 기존 팬층아니면 새로운 팬들의 유입은 그다지 크지 않을거 같아서
좀 아쉬운감이 있어요.
이것도 잘되어야, 여러가지 이슈들이 다뤄질텐데..(...) 얼마나 팔릴지 원;
좀 아쉬운감이 있어요.
이것도 잘되어야, 여러가지 이슈들이 다뤄질텐데..(...) 얼마나 팔릴지 원;
2009.11.20 10:10:29 (*.201.24.112)
개인적으로는 시공사가 출간한 마블 전작들(시크릿 워, 하우스 오브 엠, 플래닛 헐크)이
궁극적으로 '시빌 워'를 출간하고자 내놓은 사전행사 같았다는 기분이 드는군요.
오래도록 기다린 국내팬덤을 생각한다면, 아마 출판사 입장에서도 최고의 판매고를 기대하고 있겠죠?
쓰신 글은 '뉴스'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ㅋ
궁극적으로 '시빌 워'를 출간하고자 내놓은 사전행사 같았다는 기분이 드는군요.
오래도록 기다린 국내팬덤을 생각한다면, 아마 출판사 입장에서도 최고의 판매고를 기대하고 있겠죠?
쓰신 글은 '뉴스'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ㅋ
2009.11.23 21:50:56 (*.108.27.76)
다름아닌 바로 그 '시빌워'도, 결국은 아는 사람만 아는 '그들만의 리그'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일반 사람들이야 극장에 영화 하나 정도 걸려줘야 다시 관심가질 뿐............................................
지금 시공사나 세미콜론의 기세가 언제 꺾일지 몰라 늘 불안불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