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책장

by 몬스터  /  on Aug 15, 20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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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판 그래픽 노블중에 샌드맨이 빠지면 섭하죠. 박스는 전질14만원짜리 지르며 받은게 아니고 꿈 사냥꾼 
나왔을 때 주더군요. 
전 샌드맨은 걍 나오는 대로 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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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밀러의 어떤건 취향에 맞지만 어떤건 취향에 안 맞아서.. 씬시티는 1권사고 더는 안 샀습니다. 
알란옹의 소설(나도 모르게 소설이라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은 항상 몇 일에 걸려 읽게 됩니다. 
어떤건 1주일도 넘게 걸리는데 제게 프롬헬이 가장 오랜 시간 걸리더군요. 헬보이는 전권 있었는데 
이사를 몇 번 다니면서 어디갔는지 저거만 남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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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만화의 필수 입문서!!!! (뻥!!)
하지만 부스터 골드와 JLI를 빼면 사실입니다.
그리고 소소한 DVD몇 장입니다. 배트맨 고담 나이트 저거 나오고 얼마 안돼서 아주 몸이 달아서 
일본어판으로 샀는데  보고 난 감상은... 이쒸.. 다운이나 받을 걸.. 
데헷브루스의 충격이 너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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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 제가 좋아하는 히어로 캡틴 마블입니다. 순수한 아이와 어른의 면모를 동시에 
갖고 있어서 좋아합니다. 첨에 뭐 저리 느끼하게 웃는게 다 있지? 싶었는데 
볼 수록 정이가는 히어로 입니다. 
요즘 설정 바꿔대는 통에 또라이같아져서 가슴이 많이 아파요. 캡틴이 샤쟘이 되고부터
애정도 곤두박질 쳤습니다. 전 걍 예전의 "홀리 몰리~!!"를 연발하던 빅레드 치즈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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