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첫 글 책장샷!

by Bryan  /  on Jan 02, 2012 10:53
리차드 도너의 '슈퍼맨', 외화 '플래시'를 아주 어릴때 봐서 슈퍼 히어로에 대한 동경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책으로 접한 건 2008년 시공사의 저스티스 정식발매부터였고,
(해적판인지 일본판인지 X-men을 사본 기억도 있네요)
그 후 3년동안 조금식 사모으면서 제 책장에 모인 책들입니다.


IPhone 032.jpg
(크기를 용량에 맞춰 줄였더니 화질이 엉망이네요...)

DC위주로 모으고 있습니다. 마블도 좋지만 DC쪽이 더 취향에 맞더군요.
너무 예전작품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Post-Crisis만 제 수비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ㅎ_ㅎ;

마블쪽은 친구가 정식발매된건 다 사모으고 있어서 빌려서 다 봤고, 몇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Y is the Last man 1,2권은 빌려줘서 사진에서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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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
배트맨 : 킬링 조크
Batman and Robin vol.1 : Batman Reborn
Batwoman : Elegy
배트맨 : 이어원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리턴즈1,2
배트맨 :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배트맨 : 롱 할로윈
Batman : Hush
----------------
악마의 십자가는 못봐서 제외하고, 정식발매 작품은 다 재밌었습니다.
스트라이크 어게인도 거부감은 살짝 들지만 내용면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랜트 모리슨의 배트맨&로빈은 제 취향과는 좀 안맞아서 콜렉션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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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Lantern----
Green Lantern : Rebirth
Green Lantern : No Fear
Green Lantern : Revenge of the Green Lantern
Green Lantern : Wanted Hal Jordan
Green Lantern : The Sinestro Corps War 1
Green Lantern : The Sinestro Corps War 2
Green Lantern : Tales of the Sinestro Corps
Green Lantern : Secret Origin
Green Lantern : Rage of the Red Lantern
Green Lantern : Agent Orange
Green Lantern : Blackest Night
Blackest Night
Blackest Night : Tales of the Corps
Green Lantern : Brightest Day
Green Lantern : War of the Green Lantern
Brightest Day 1-3
---------------------
병적으로(-_-;;;) 모으고 있는 그린 랜턴 콜렉션입니다.
리버스 빼고 전부 하드커버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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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sh, Superman----
The Flash : Rebirth
The Flash : The Dastardly Death of the Rogues
The Flash : The Road to Flashpoint
Flashpoint
Superman : Last Son
Superman and the Legion of the Super-Heroes
Superman/Batman : Supergirl
----------------------------
Post-crisis 플래시 배리 앨런 관련 작품과, 슈퍼맨 관련 작품 원서들입니다.
Last Son은 리차드 도너의 영화 슈퍼맨 1,2를 재밌게 보신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N존에도 번역본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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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발매+@----
저스티스 1-3
킹덤 컴
슈퍼맨 : 포 올 시즌
슈퍼맨 : 버스라이트
슈퍼맨 : 포 투모로우 1-2
올스타 슈퍼맨 1-2
슈퍼맨 : 시크릿 아이덴티티
슈퍼맨 : 레드 선
Infinite Crisis
----------------

인피닛 크라이시스를 생뚱맞게 저기 꽃아뒀네요;
슈퍼히어로 입문 작품으로는 전 무조건 버스라이트를 추천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Kingdom Come' 입니다.
앱솔루트 에디션으로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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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men&ETC----
왓치맨 1,2
아이언맨 : 익스트리미스
시크릿 워
하우스 오브 엠
시빌 워
썬더볼츠 : 악당을 믿다
스콧 필그림 1-6
Y the Last Man 1,2
-------------------------
왓치맨은 페이지가 떨어져나가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마블은 마음에 드는 작품들만 사고있습니다.
정식발매된 마블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하우스 오브 엠' 입니다.
썬더볼츠가 그림,내용면에서 더 마음에 들지만 2권을 못봐서 보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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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Blu-Ray----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Batman : Under The Red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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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비긴즈는 이전 배트맨 3,4편의 악몽에서 현실적이고 현대적인 배트맨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크 나이트는 말할 필요도 없는 명작이라고 생각하고요.
다크 나이트 라이지즈 이후 트릴로지 블루레이가 나올거라고 생각해서 DVD만 가지고 있습니다.
Under the Red Hood는 DC Animation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 구입했습니다.





더 사고 싶은 작품이 몇가지 있지만 아직 못본 작품도 있고, 자금도 여의치 않아서 보류중입니다.
몇권만 더 사고 5월 전후로 쏟아질 New 52 TPB의 쓰나미를 온몸으로 받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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