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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12

제목에서 밝혔다시피 현재 <슈퍼맨 포 토모로우>를 서점에 배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오늘이나 내일 (28~29일) 쯤이면 거의 모든 오프라인 서점 책 진열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각 권 160페이지, 책 가격은 권당 12,000원 이고요.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에 10%까지 할인해서 권당 10,800원에 구입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출처: http://www.g-novel.com
2009.04.29 00:31:40 (*.60.93.119)
간만에 와서 좋은정보 보고갑니다^^ 짐리 반갑네요... 예전에 수입원서 매장에서 짐리 구해달라고 애원해도 안구해주던때가 있었는데... 좋네요~~
2009.05.02 22:05:49 (*.133.39.64)
ㅎㅎㅎ총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습니다.
저 1권 표지는 실물로보니 더 간지작살!!
저 가슴의 마크와 붉게 빛나는 두눈이 은박처리가 돼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저 1권 표지는 실물로보니 더 간지작살!!
저 가슴의 마크와 붉게 빛나는 두눈이 은박처리가 돼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2009.05.15 01:23:19 (*.144.86.253)
근데요...혹시나 다른 분들은 어떤가 해서 조심히 여쭙는데요...번역 맘에들 드신가요?...
전 뭔가 딱딱하고 조금은 어렵고...자연스럽지 못하고...좀 덜...문학적인 표현들이 많다고 할까요...^^;
전 뭔가 딱딱하고 조금은 어렵고...자연스럽지 못하고...좀 덜...문학적인 표현들이 많다고 할까요...^^;
2009.05.15 19:27:37 (*.64.47.28)
슈-슈퍼 펫텍큘러
퍼-퍼니 & 젠틀 & 시니컬 마인드 를 가진 이중생활을 하는 리포터겸 슈퍼영웅 슈퍼맨
맨-맨날 쫄쫄이위에 팬티입고 날아더니던영웅 이였지만 지금은 우리곁에 없는 영웅 .. 그러나 .. 당신은 언제까지나 .. 우리들맘속에서 ..기억 됄겄입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 우리들은 용기와 희망을 마음속에 품을수있었습니다 ..
이제 부디 편안한 휴식을 누리실수있길 기도합니다 .. [ 오랫동안 슈퍼맨이란 이름으로 .. 기억 됀 .. 한남자 .. 이며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헌신한 ..
한남자 에게 .. 이시를 바침니다 .. ]
퍼-퍼니 & 젠틀 & 시니컬 마인드 를 가진 이중생활을 하는 리포터겸 슈퍼영웅 슈퍼맨
맨-맨날 쫄쫄이위에 팬티입고 날아더니던영웅 이였지만 지금은 우리곁에 없는 영웅 .. 그러나 .. 당신은 언제까지나 .. 우리들맘속에서 ..기억 됄겄입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 우리들은 용기와 희망을 마음속에 품을수있었습니다 ..
이제 부디 편안한 휴식을 누리실수있길 기도합니다 .. [ 오랫동안 슈퍼맨이란 이름으로 .. 기억 됀 .. 한남자 .. 이며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헌신한 ..
한남자 에게 .. 이시를 바침니다 .. ]
2009.05.19 11:23:06 (*.232.122.79)
역시나 번역에 대해서 왈가왈부 많은것 같습니다. 뭐 궁극의힘님 께서도 고해성사 vs 고백성사에 대해서 언급하시기도 했지만, 고백성사가 원래 명칭이라고 합니다. 고해성사로 쓰는 분들이 많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둘다 사용해도 된다하니....
국내 정발된 타이틀의 번역에 대한 논란은 대다수 장르의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국내 독자들 입장에서야 제대로 볼수 있는 타이틀이 제한적임에 따라 그래픽노블이 나오면 대다수가 한두가지 장르로 국한해서 보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한두가지 장르가 비슷하면서도 아주 다양하게 구분지어지고 취향이 다를수 있을정도라는겁니다.
영화를 보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문화컨텐츠중에서 영화와 만화가 가장 흡사하니까요)
배트맨1,2,3 과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장르는?, 왓치맨은 헬보이시리즈나 엑스맨 시리즈, 슈퍼맨시리즈와 같은 장르일까요?
다른 장르입니다. 다른 장르이기에(?) 영화의 표현 방법도 기존의 히어로영화들과 다르게 느껴지죠!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슈퍼맨 포 투머로우>의 경우 <레드선>과 더불어 슈퍼맨의 원작중에 드물게 성인취향을 타고 있는 타이틀이거니와 슈퍼맨이라는 캐릭터 자체의 태생 자체가 외계의 신적(?)인 능력자입니다. 그가 하는 고민의 대다수는 일반적인 히어로보다 인간적(?)이기 보다는 신이나 신에 필적하는 형태가 다수입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 슈퍼맨같은 초인적인 능력자가 등장하는 대다수의 히어로 코믹스는 스파이더맨이나 배트맨과는 다른 형태를 취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슈퍼맨이나, 그린랜턴같이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활동하는 초인들의 대사를 인간 히어로의 대사와 같은 톤으로 번역한다면 그것 역시 번역이 이상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미국만화 이전에 작품마다 전달하려는 의미에 대한 최대한 노력한 흔적을 번역가는 충분히 했을거라 믿어 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다수 번역가는 단순히 한문장, 한문장을 번역하는게 아니라 작품 전체를 전달하려 하기에 나름의 작품 이해에 따라 전체 번역의 기준을 가지고 번역을 했을거라 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독자들에게는 거부감이 들 정도의 번역이 존재하기도 하겠지만, 대다수 번역가들은 그런 부분에 타협하지 않을것 같군요... 그냥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국내 정발된 타이틀의 번역에 대한 논란은 대다수 장르의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국내 독자들 입장에서야 제대로 볼수 있는 타이틀이 제한적임에 따라 그래픽노블이 나오면 대다수가 한두가지 장르로 국한해서 보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한두가지 장르가 비슷하면서도 아주 다양하게 구분지어지고 취향이 다를수 있을정도라는겁니다.
영화를 보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문화컨텐츠중에서 영화와 만화가 가장 흡사하니까요)
배트맨1,2,3 과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장르는?, 왓치맨은 헬보이시리즈나 엑스맨 시리즈, 슈퍼맨시리즈와 같은 장르일까요?
다른 장르입니다. 다른 장르이기에(?) 영화의 표현 방법도 기존의 히어로영화들과 다르게 느껴지죠!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슈퍼맨 포 투머로우>의 경우 <레드선>과 더불어 슈퍼맨의 원작중에 드물게 성인취향을 타고 있는 타이틀이거니와 슈퍼맨이라는 캐릭터 자체의 태생 자체가 외계의 신적(?)인 능력자입니다. 그가 하는 고민의 대다수는 일반적인 히어로보다 인간적(?)이기 보다는 신이나 신에 필적하는 형태가 다수입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 슈퍼맨같은 초인적인 능력자가 등장하는 대다수의 히어로 코믹스는 스파이더맨이나 배트맨과는 다른 형태를 취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슈퍼맨이나, 그린랜턴같이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활동하는 초인들의 대사를 인간 히어로의 대사와 같은 톤으로 번역한다면 그것 역시 번역이 이상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미국만화 이전에 작품마다 전달하려는 의미에 대한 최대한 노력한 흔적을 번역가는 충분히 했을거라 믿어 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다수 번역가는 단순히 한문장, 한문장을 번역하는게 아니라 작품 전체를 전달하려 하기에 나름의 작품 이해에 따라 전체 번역의 기준을 가지고 번역을 했을거라 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독자들에게는 거부감이 들 정도의 번역이 존재하기도 하겠지만, 대다수 번역가들은 그런 부분에 타협하지 않을것 같군요... 그냥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