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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http://comics.ign.com/articles/886/886096p1.html IGN.COM
IGN에 올려진 Dan Phillips 씨의 기사를 번역해 본 것입니다. 오역이 있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번역의 질 또한 보장할 수 없습니다. 퍼가실 때는 반드시 원 출처를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에 다크 나이트를 본 이래로 우리는 그것에 완전히 사로 잡혔습니다. 몇 일 전에 본 놀라운 영화에 가장 충실히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찾기 위해 우리는 옛 컬렉션과 책들을 뒤벼 보았죠. 고전 명작을 앉아서 느긋히 감상한 다음에 우리는 그것을 여러분과 공유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자주 책장 특집 기사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명작인 작품에 대해 다루는 기사를 보기 원하는 독자들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코믹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시든, 아니면 경험 많은 노장이시든, 우리의 독자들은 언제나 그 주에 가게에서 산 새로운 코믹스말고도 다른 훌륭한 작품을 찾기를 갈망하고 있죠. 배트맨의 가장 위험한 숙적이라 할 수 있는 조커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의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이것은 책장의 일부분이지만 가장 멋진 작품들의 모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할 것도 없지만, 당신이 보게 될 다크 나이트의 조커는 이 책들에서 나온 그의 반복은 아닙니다. 히스 레저의 연기는 명백하게 이 책들의 조커와 다른 모습입니다. (Batman # 663 의 그랜트 모리슨의 산문의 조커와 상당히 근접하긴 했지만.) 그러나 여전히 다크 나이트의 조커는 이 고전 명작들 중 몇몇에서 여러 요소들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크 나이트와 관계 없이, 이 작품들은 조커의 팬이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굉장한 작품들입니다. 이 작품들은 단순히 퀄리티만 훌륭할 뿐만 아니라, 범죄의 광대 왕자의 성격을 규정짓는 데 필수적인 작품들이죠.
리스트를 보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스토리의 타이틀과 작가, 그리고 출판 연도를 대략적으로 개제되어 있습니다. 다음 줄에서는 이것이 배트맨의 이슈 중 하나인지, 아니면 독자적 그래픽 노벨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당신은 이 이야기들을 이슈 넘버링으로 찾기 보다는 그들의 타이틀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 다음 주 저희는 하비 덴트가 다크 나이트에 출현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투 페이스와 관련된 명작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The Killing Joke 죽이는 농담
Written by Alan Moore | Art by Brian Bolland
Originally Published in 1988
Original Graphic Novel
만일 당신이 가장 명확한 조커의 이야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알란 무어와 브라이언 볼랜드가 만든 1988년의 명작 이상의 작품이 없을 겁니다. 이 작품은 조커를 현대에 맞게 재정의하였고, 배트맨의 가장 위험한 숙적에게 완전히 새로운 레벨의 인간성과 광기를 부여했습니다. 이 스토리의 주요한 전제는 멋집니다: 한 사람이 끊임없는 광기의 나락에 해매게 되는 데에는 나쁜 날 하루면 충분하다.
스토리는 두 가지 이야기를 함께 늘어 놓습니다 - 첫번째 이야기는 성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코메디언이 우리가 잘 알고, 사랑하고, 그리고 두려워 하는 일그러진 미치광이로 변모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조커가 그의 "나쁜 날"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고든 국장을 시험 대상으로 삼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위해 범죄의 광대 왕자는 바바라 고든을 쏘았고 (이것은 영원히 전대 배트걸을 장애로 만들었습니다.) 국장을 납치합니다. 배트맨의 동맹자를 황폐한 카니발에 가둔 다음, 조커는 고든을 고문하고 그에게 나체의 죽어가는 딸의 사진을 보도록 강요합니다. 고든은 부서지지 않았고, 심지어 배트맨이 조커를 죽임으로써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말립니다. 그러나 많은 점에서 조커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는 데 성공하였고, 우리는 배트맨 또한 그의 치명적인 숙적과 마찬가지로 불안정한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심란한 생각을 품게 됩니다.

Batman: The Man Who Laughs 배트맨 : 웃는 자
Written by Ed Brubaker | Art by Dough Mahnke
Originally Published in 2005
Original Graphical Novel
2005년 작가 에드 브루베커는 킬링 조크의 스토리를 이을 뿐만 아니라, 프랭크 밀러의 독창적인 작품 배트맨 : 원년까지 포괄하는 어려운 글쓰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그 결과물은 그 명작들이 쌓아 올린 전기적인 결과물에 부끄럽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원년에 있었던 사건 약간 뒤의 시점을 보여 줍니다. 조커는 처음으로 산 목욕 범죄에 탐닉하고, 고담 시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살인 행위에 몰두합니다. 브루베커는 많은 조커의 고전 이야기에 경의를 표하며, 악당의 왕자가 고담 텔레비전의 생방송을 습격해서 고담 시의 많은 귀족 계급을 위협하는 - 그 중에는 브루스 웨인도 포함되어 있죠.- 얘기를 집어 넣었습니다.
전형적인 조커의 방식에 따라, 이 이야기에서 그는 그의 진정한 목적을 숨기기 위해 겉으로 보기엔 무차별적으로 보이는 테러 행위를 저지릅니다. 그의 목적은 바로 고담 시에 공급되는 물에 독을 풀어 그를 망가진 광대로 만든 화학물과 똑같은 물질로 시민들을 살해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배트맨과 고든 국장, 그리고 고담인들은 그들이 완전히 새롭고, 치명적인 범죄의 종류와 직면하게 되었다는 불안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The Dark Knight Returns 흑기사 돌아오다
Written by Frank Miller | Art by Frank Miller
Originally Published in 1986
Dark Knight Returns #1-4
프랭크 밀러의 다크 나이트 리턴즈 이상으로 배트맨이란 캐릭터에 영향을 끼친 단편은 없습니다. 이 책은 망토를 쓴 성전사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며, 은퇴를 인정하지 않으며, 그 자신의 악마에 의해 삼켜진 도시와 어울리지 못 하는 노인의 캐릭터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배트맨을 재 탄생시키면서 밀러는 조커에게도 심혈을 기울였고, 배트맨과 조커의 대립에 소름 끼치도록 알맞는 피날레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의 숙적의 은퇴에 따라 몇 년 동안 아캄의 방에서 얌전히 수감되어 있었던 조커는 배트맨이 범죄투사로서 돌아 왔다는 뉴스를 듣고 생기를 되찾습니다. 완전히 "갱생"되었다고 사람들을 속인 뒤, 조커는 데이비드 레터맨 앞에 악당의 모습으로 등장함으로써 그의 복귀 파티를 연출합니다. 그는 대중들을 살해하고 그의 치명적인 웃음 가스에 중독된 사람들을 인질로 잡습니다. 다크 나이트는 조커를 쫓고, 그것은 곧 분노한 두 명의 원수 사이에 어울리는, 죽음에 이르는 잔혹한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Arkham Asylum 아캄 정신병동
Written by Grant Morrison | Art by Dave McKean
Originally Published in 1989
Original Graphic Novel
프랭크 밀러와 앨런 무어가 현대적인 조커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었다면, 그랜트 모리슨은 그를 오늘 날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미치광이로 만든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어의 "나쁜 날" 이론을 넘어서, 캐릭터의 일그러진 마음에 직접 뛰어 들어 좀 더 심도 있게 만들려고 했던 사람은 모리슨이 처음이었고, 그 결고물이 1988년의 아캄 어사일럼이었습니다.
이 으스스한 이야기에서 조커와 그의 동료 수용자들은 정신병동을 점령합니다. 병동의 스텝들을 인질로 잡은 그들은 배트맨을 관객으로서 초청합니다. 이 매우 혼란스러운 심리학적 스릴러는 다크 나이트의 많은 숙적들의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은 모리슨이 조커에게 행한 작업이었습니다. 모리슨은 처음으로 자신의 변덕에 따라 마음대로 인격을 바꿀 수 있는, 복잡하고 매우 에고가 강한 캐릭터로서의 조커를 제시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캐릭터의 과거에 대해 의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The Clown at Midnight 암흑의 광대
Written by Grant Morrison | Art by John Van Fleet
Originally Published in 2007; Collected in Batman and Son
Batman #663
캐릭터에 그의 흔적을 처음으로 남긴 후 거의 20년이 지난 다음, 그랜트 모리슨은 배트맨의 중심 시리즈의 볼드체의 산문으로 구성된 이슈에서 다시 한 번 조커를 맡게 되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번 다크 나이트 영화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히스레저의 손에 의해 이루어진, 조커란 캐릭터에 대한 현대적이고도 공포스러운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는 스토리를 찾고 있다면 이 이야기가 최적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리슨은 이 캐릭터의 가장 최신의 이미지이자 가장 공포스러운 이미지의 반복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일그러진 미소, 그리고 등등.
작가는 다시 한 번 조커의 괴팍한 심리에 직접적으로 뛰어 들어 그의 유쾌하면서도 동시에 오싹한 마음의 단편을 보여 줍니다. 모리슨의 신랄한 산문은 그 자체만으로 괴상한 하드 보일드 범죄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가 별 힘 들이지 않고 조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은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Mr.J를 웃게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 묘사를 하면서 모리슨은 다양한 종류에 대해 언급합니다: "AIDS, 연필 통, 아침 겸 점심,지뢰, 치명적인 뇌손상을 입은 천재, 그리고 솜브레로. (역주 : 챙이 넓은 모자. 미국 남서부, 멕시코 등지에서 사용.)" 사실, 조커란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이 이상의 묘사가 있을 수 있을까요?
Mad Love 미친 사랑
Written by Paul Dini | Art by Bruce Timm
Originally Published in 1994
Original Graphic Novel
최고의 조커 이야기를 위해서는 성인 레벨의 폭력과 고어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훌륭한 배트맨 : 애니메이티드 시리즈의 창조주들은 증명해 내었습니다. 텔레비전 쇼의 기초를 만들어 나가던 도중, 작가 폴 디니와 작화가 브루스 팀은 고풍적인 화풍을 사용하였고, 그리고 그들은 가장 유쾌하고 재미있는 조커 이야기로 취급되는 것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Mr.J와 수용자들 중 가장 미쳤고 폭력적인 이의 담당이 되어 버린 전 아캄 정신병동의 심리학자인 할리 퀸 사이의 연애 사건을 다룬 매드 러브입니다.
조커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배트맨을 그녀 손으로 죽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할리는 조커가 기뻐할 거라 생각하며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하지만 Mr.J는 그녀의 의표를 찌르는 살인 계획에 전혀 감명을 받지 않고, 유일한 관객인 박쥐를 죽이려고 하는 행위가 얼마나 코메디에 재능이 없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할리/조커 콤비는 더없이 유쾌하고 의미 있었으며, 이 작품이 하비 아이즈너 상을 탄 것은 이 캐릭터들의 팬들에게 있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Going Sane 정상이 되다
Written by J.M. De Matteis | Art by Joe Staton
Originally Published in 1994
Legends of the Dark Knight #65-#68
조커가 매우 치명적인 일격을 박쥐에게 먹이고 마침내 박쥐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했다면 그는 어떻게 될까요? 작가 J.M. 드 마티스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 스파이더맨 : 크레이븐스 라스트 헌트) 와 작화가 조 스테이션 (Green Lantern) 은 1994년의 레전드 오브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4가지 이슈로 이루어 진 에피소드 "Going Sane"을 통해 위의 의문에 답을 찾고자 시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답은 상당히 의외의 것이었습니다.
마침내 자신이 배트맨을 죽였다고 생각한 조커는 타이틀이 보여주는 것처럼 정상인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성형 수술을 받은 뒤 조커의 일그러진 마음은 스스로의 잔악한 면을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조커는 자신의 이전 생활에 대한 기억을 전부 상실한 상태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게 됩니다. (조셉 커르 Joseph Kerr...눈치 채셨습니까?) 그는 심지어 작은 마을의 한 여인과 평범한 애정 관계를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관계는 결국 그의 살인자의 본성이 조금씩 풀려 나가면서 비극적으로 끝나고 맙니다. 이것은 지적이고, 심도 있고, 예리한 심리학적인 캐릭터 실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어의 선구자적인 작품인킬링 조크만큼이나 통찰력 있고 조커에게 동정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왜 이 작품이 그다지 평가를 못 받는지 우리는 잘 알 수 없습니다. 한심스럽게 저평가되는 이 작품들 찾은 것만으로도 박스 더미를 뒤져 본 보람이 충분히 있습니다.
Death in the Family 가족의 죽음
Written by Jim Starlin | Art by Jim Aparo
Originally Published in 1988
Batman #426-429
죽음의 코메디언으로서의 오랜 조커의 경력 중에서도 가장 거대하고, 또 오랫동안 충격을 안겨 준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부모님의 죽음만큼이나 두번째 로빈, 제이슨 토드의 죽음은 브루스 웨인에게 충격을 가져다 준 비극이기 때문입니다.
이 충격적인 이야기는 배트맨의 반항적인 어린 조수가 자신의 생모를 찾기 위해 도망치면서 시작됩니다. 그의 어머니는 자원 봉사자로서 해외에서 핵무기를 탈취하려는 조커의 음모에 휘말리게 됩니다. 경험이 부족한 토드는 혼자서 배트맨의 가장 치명적인 숙적의 손으로부터 자신의 어머니와 그리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지만, 결국 Mr.J의 쇠몽둥이의 구타를 받아 쓰러집니다. 그의 어머니도 죽인 폭발에 휘말려, 토드는 결국 너무나 늦게 도착한 배트맨의 팔에 안겨 죽게 됩니다. 그 후 뱃츠는 선을 위해 조커를 쓰러뜨리기로 맹세를 합니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독자들은 과연 다크 나이트가 이 쓰레기를 과연 죽여야 하는 건지 아닌 건지 고민하게 됩니다.

Robin: The Joker's Wild 로빈 : 조커의 열광.
Written by Chuck Dixon | Art by Tom Lyle
Original Published in 1991
Robin II #1-4
세번째 로빈을 세계에 소개한 뒤, 작가 척 딕슨은 팀 드레이크가 배트맨의 조수로서 적합한지 증명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딕슨은 배트맨을 완전히 배제시키고, 경험이 없는 로빈을 바로 배트맨의 악당들 중 가장 위험한 조커에게 던져 놓았습니다.
배트맨이 해외에서 모험을 펼치는 동안 혼자서 고담을 순찰하게 된 신참 로빈은 조커가 다시 아캄에서 도망쳐 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공포에 떨게 됩니다. 조커 또한 동시에 그의 새로운 범죄 행각이 그의 증오스러운 적수의 시선을 끄는 데 실패했다는 것을 알고 두려워합니다. 팀이 그의 전임자를 죽인 남자와 대적하며 범죄 투사의 경험을 쌓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것이지만, 딕슨과 라일은 조커에게 적당히 유쾌하고 골칫덩어리와 같은 성격을 부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배트맨의 명백한 냉담한 반응에 당황하는 조커의 모습 같은 것은 특히 재밌는 부분이죠. 팀 드레이크나 조커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입니다.
The Greatest Joker Stories Ever Told 가장 대단한 조커의 이야기.
Written by Various | Art by Various
Originally Published in 1988
Collects various issues
조커의 초기 시절의 모습을 담은 이 컬렉션이 없다면 조커의 팬의 책장은 완전히 채워졌다고 할 수 없을 겁니다. 몇몇 스토리는 시대에 맞지 않는 것들이기는 하지만, 캐릭터의 핵심이 수십 년의 기간 동안 발전해 나가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은 멋집니다. 1940년 대 처음 데뷔했을 때 조커는 사이코패스 살인자였지만, 50년 대와 60년 대에 들어서는 약간 덜 해로운 장난꾸러기로서의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데니스 오네일이나 스티브 잉그레하트와 같은 작가들의 작품에 힘입어 70년 대에는 살인자로서의 본원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조커를 다시 죽음과 폭력에 민감한 본래의 캐릭터로 되돌려 놓은 최초의 작품은 오네일 (비범한 실력을 지닌 작화가 닐 아담스와 함께) 의 1973년 작 "조커즈 파이브 웨이 리벤지" 였습니다. 이 획기적인 이야기는 Mr.J가 감옥을 탈출해 그를 밀고한 심복을 표적으로 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컬렉션의 두번째 보석은 바로 잉그레하트와 작화가 마샬 로저스가 1978년에 그린 "더 조커 피쉬" 입니다. Mr.J는 그의 트레이드 마트라 할 수 있는 웃음을 짓도록 고담 시의 물고기들을 변이시키면서, 영리를 위해 상품의 저작권을 얻고자 시도합니다. 이 이야기는 모든 시대를 걸쳐 가장 뛰어난 조커 이야기의 단편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배트맨tas에선 상당히 굴욕적인 모습이 많이 나오는 편이지요. 그것도 협박해 이용했던 한 소시민에게, 그리고 배트맨이 죽었다고 하니, 장례식까지 해주는..













소개한 글중 읽어본것은 킬링조크 한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