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2008.09.03 04:31:14 (*.229.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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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 Halloween 롱 할로인
Written by Jeph Loeb | Art by Tim Sale
Originally Published in 1996-1997
Batman: The Long Halloween #1-13


프랭크 밀러의 배트맨 : 이어 원 Batman : Year One 은 아마 하비 덴트의 지방 검사로서의 역할에 진지한 고찰을 시도한 첫번째 현대 명작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프 로브와 팀 세일의 할로인은 에이스 지방검사에서 흉악한 미치광이로 전락한 하비의 비극에 결정적인 정의를 내린 작품입니다.

밀러의 역사적 명작 이후 거의 10년 후, 스토리 작가 제프 로브와 작화가 팀 세일은 배트맨 : 원년의 이야기 이어 고담 시의 부패를 일소하려는 고든, 배트맨, 그리고 덴트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달력에 맞춰 살인을 저지르는 수수께끼의 살인마 할리데이 Holiday 가 출몰하기 시작한 고담 시에서, 세명의 정의 투사들은 시의 마피아들을 소탕하려 분투합니다. 한편 조커, 리들러, 그리고 포이즌 아이비와 같은 코스츔을 입은 정신병자들이 점점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를 몰두케 하는 미스터리이고, 하비 덴트의 비극적인 타락과 악당 투 페이스로서의 재탄생으로 끝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비록 롱 할로인 이전의 명작 투 페이스 이야기들이 많긴 하지만, 바로 이 작품에서 비로서 하비 덴트는 배트맨의 가장 비극적인 숙적의 역할을 가지게 됩니다.

 


Dark Victory 다크 빅토리
Written by Jeph Loeb | Art by Tim Sale
Originally Published in 1999-2000
Batman: Dark Victory #0-13


하비 덴트가 악당 투페이스 변모한 바로 뒤의 이야기를 제프 로브와 팀 세일은 1999년 롱 할로인의 후속작에서 그려 냅니다. 이 작품에서 투페이스는 고담 시의 마피아를 상대로 한 복수를 계속 하고 그는 도시의 가장 무서운 범죄자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고담의 마지막 마피아 찌끄러기를 청소하기 위한 하비의 노력은 딕 그레이슨의 부모가 사망하는 비극을 낳게 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어린 서커스 공연자를 배트맨이 신뢰하는 조수로 탈바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명작 연대기의 가장 멋진 성취는 바로 프랭크 밀러가 처음으로 현대화시킨 이래로 점점 어두워지고 보다 현실에 기반하게 된 배트맨의 이야기에 로빈이란 캐릭터를 매끄럽게 안착시켰다는 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다크 빅토리 는 배트맨이 전 동맹자, 지금은 적으로 돌변한 자와 전력으로 부딪히는 첫작품이란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작품은 독자인 우리에게 다크 나이트의 처절한 패배를 항상 상기시킵니다. - 하비 덴트를 자기 자신으로부터 구하는 데 실패한 것을 말입니다.


Eye of the Beholder 아이 오브 더 비홀더
Written by Andrew Helfer | Art by Chris Sprouse
Originally Published in 1990
Batman Annual #14


1990 년으로 돌아가 보죠. 작가 앤드류 헬퍼와 크리스 스프루즈의 배트맨 애뉴얼 # 14은 제프 로브와 팀 세일의 이야기와 똑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긴 하지만 그들의 작품에 의해 대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앤드류 헬퍼와 크리스 스프루즈의 작품은 롱 할로인과 비교하면 여러 면에서 떨어집니다. 그러나 이 작품에도 하나의 특별한 성과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비 덴트의 일그러진 성격에 주목할 만한 이유를 부과했단 점입니다. 그들의 이야기 "방관자의 눈" 은 하비 덴트는 살 마로니가 그의 얼굴에 산을 집어 던지기 이전부터, 자신의 아버지의 학대에 의해 깊은 심리적 트라우마를 안고 있었기에 파탄날 요소를 충분히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주목할 만한 단편은 배트맨의 가장 가엾고 비극적인 악당 투 페이스의 캐릭터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이 작품은 배트맨 : 더 애니메이티드 시리즈의  훌륭한 캐릭터인 하비의 명백한 모티브라 할 수 있습니다. 찾기에 어려운 작품일지 몰라도, 투페이스 캐릭터의 팬이라면 필수인 작품입니다.

No Man's Land 노 맨스 랜드
Written by Various | Art by Various
Originally Published in 1999
Ever 1999 Bat-title


많은 크로스 오버 중에서도 배트맨 : 노 맨스 랜드는 너무 많고, 복잡하고, 난해하기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어떤 때는 최악이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이 1년이나 계속된 긴 이야기는 하비 덴트 이야기의 멋진 발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이 이 목록에 포함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담 시를 초토화시킨 파멸적인 지진 뒤 미합중국 정부는 도시를 "무인 지대 No Man's Land"로 분류하고 격리시킵니다. 투 페이스는 도시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배트맨, GCPD (역주 : 고담시경), 그리고 여러 명의 악당들을 상대로 무서운 전쟁을 전개시켜 나갑니다. 느리지만 확실히, 그의 질서에 대한 비뚤어진 개념에도 불구하고 투페이스는 무정부 상태의 고담 시에 질서를 가져다 줍니다. 그의 사악한 계획은 르네 몬토야 형사에게 느낀 갑작스러운 로맨틱한 감정에 의해 중단됩니다. 

르네에 대한 투페이스의 애정은 그의 정상적인 면이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나게 하게 하였지만, 바로 여기에서부터 이야기는 비극적이고 매혹적인 반전을 시작합니다. 보다 인간적인 면을 드러내게 된 하비트는 GCPD와 임시 휴전을 맺게 되었지만, 결국 예상대로 이 동맹은 끔찍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특히 고든 국장에게 있어서 말이죠.  (크로스 오버의 모든 작품을 모으려 하지 마십시오. 현재 팔리고 있는 5권 분량의 모음은 모든 주요한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Half A Life 하프 어 라이프
Written Greg Rucka | Art by Michael Lark
Originally Published in 2003
Gotham Central #6-10


고담 센트럴 시리즈의 공동 저자로서 아이즈너 상을 딴 뒤, 그렉 루카는 다시 노 맨스 랜드 의 이야기로 돌아와 하비 덴트와 르네 몬토야의 로맨스 이야기를 계속 합니다. 그 결과물은 멋진 14개의 이슈로 구성된 하나의 위대한 스토리 아크였습니다. 이슈 중 하나는 하비 덴트 내면에 있는 두 개의 인격의 계속되는 갈등을 훌륭히 묘사했습니다.

몬토야의 사랑을 영원히 얻기 위해 투 페이스는 처음엔 그녀가 레즈비언인 것을 그녀의 고담 시경 동료에게 폭로하고, 그녀가 살인죄를 지었다고 조작합니다. 그가 르네의 모든 것을 앗아 가버리면 그녀는 그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거란 그의 생각은 그의 파탄난 내면 세계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비극적인 악당에게 동정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이 작품의 주목할 만한 점은 루카의 몬토야에 대한 취급으로서, 그의 손에 의해 르네는 모든 배트맨의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현실적인 캐릭터 중의 하나로 진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비가 그녀에게 저지른 모든 짓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르네가 그에게 동정심을 느낄 수 있게 되는지 보십시오. 이 작품은 모든 투 페이스 컬렉션에 반드시 들어가는 작품입니다.

Robin: Year One 로빈 이어 원
Written by Chuck Dixon & Scott Beatty | Art by Javiar Pulido & Marcos Martin
Originally Published in 2001
Robin: Year One #1-4


딕 그레이슨이 배트맨의 협력자로서의 경험을 쌓아 가는 동안 투 페이스 또한 범죄자로서의 명성을 쌓아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언제나 로빈과 지울 수 없는 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주 유머스럽게 로빈을 배트맨의 "인질 소년 Boy Hostage"이라고 언급합니다.) (역주 : 기적의 소년 boy wonder 란 로빈의 별칭을 비꼰 것임.) 비록 이 연결은 수십 년 동안 유지되었어도, 2001년의 로빈 : 이어 원가 있고 나서야 이들의 비극적 관계는 현대의 배트맨 이야기에 포함되었습니다.

척 딕슨과 스캇 비티는 루키 딕 그레이슨이 범죄 투사 활동에 대한 견해를 투 페이스와의 첫 부딪힘으로 인해 어떻게 영원히 바뀌게 되었는지 매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어린 로빈은 그의 순진함 때문에 결백한 판사를 죽게 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딕은 판사를 구하는 데 실패하고 투 페이스에게 거의 죽을 만큼 두드려 맞습니다. 딕은 자신의 로빈으로의 역할을 수정해야 하고, 배트맨에게 자신이 가치 있는 협력자라는 것을 믿게 만들어야 하는 순간에 봉착합니다. 이것은 재미있는 딕의 이야기이고, 투페이스는 배트맨의 가장 치명적인 적 중 하나인 것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이야기입니다.


A Lonely Place of Dying 어 론니 플레이스 오브 다잉
Written by Marv Wolfman | Art by Jim Aparo & George Perez
Originally Published in 1989
Batman #440-442, New Teen Titans #60-61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로빈 캐릭터는 항상 비극적으로 투페이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향을 지키며, 작가 마브 울프맨은 3번째 로빈 팀 드레이크를 세계에 처음 소개하는 이야기의 메인 악당으로 하비를 고용했습니다.

이야기는 두번째 로빈인 제이슨 토드의 죽음 이후 가장 정신적으로 침체된 상태에 빠진 배트맨을 보여줍니다. 죄의식에 사로잡힌 배트맨의 사고는 그의 이전 친구인 덴트의 출현으로 더욱 심화됩니다. 이 야기는 하비의 어긋난 정신을 완벽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배트맨은 정신적 안정장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협력자가 필요로 하다는 것을 보여준 정서적 호소력이 강한 작품이었습니다. 게다가 하비의 정신을 휘저어 놓은 자의 정체가 밝혀지는 마지막 페이지는 그야말로 독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훌륭한 이야기에 대미를 장식했다고 볼 수 있겠죠.

Prodigal 프라디걸
Written by Various | Art by Various
Originally Published in 1994-1995
Batman #512-514, Shadow of the Bat #32-34, Detective Comics #679-681, Robin #11-13


심지어 새로운 시도의 크로스 오버를 진행할 때에도, 작가들은 투 페이스의 캐릭터에 많은 것을 빚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히 브루스 웨인이 베인의 손에 의해 불구가 된 나이트펄 Knightfall 사가 이후, 프로디걸 스토리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자격이 완전히 입증되지 않은 폴 밸리에게 배트맨의 망토를 건넨 브루스의 선택이 불행한 결과를 가져다 줌으로써, 딕 그레이슨은 마침내 그의 스승의 뒤를 쫓아 일시적으로 배트맨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딕은 처음에는 잔챙이 악당들을 상대하다가, 하비 덴트가 간수의 실수로 탈옥을 하게 됨으로써 그와 부딪히게 됩니다.

다시 한 번 투 페이스와 전 로빈의 비극적인 관계가 이어지고, 이어지는 갈등은 그들의 길고 재미있는 역사에 어울린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크로스 오버는 전체적으로 아쉬운 점들이 많았지만, 하비 덴트의 등장은 이 스토리를 팬들의 책장에 들어 갈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Face the Face 페이스 더 페이스
Written by James Robinson | Art by Various
Originally published in 2006
Batman #651-654, Detective Comics #817-820

인피니티 크라이스의 사건 이후 자신을 찾기 위한 1년 동안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배트맨은 허쉬 Hush 의 이벤트에서 자신의 어긋난 얼굴을 고치는 데에 성공한 (그리고 그의 어긋난 마음 또한 고쳐진 것처럼 보인) 친구 하비에게 고담 시를 맡기고 떠납니다. 배트맨이 그의 홈 그라운드로 돌아 왔을 때, 하비의 타락한 면모가 다시 한 번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때마침 동시에 악당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 납니다.

하비는 다시 한 번 자신 안에 있는 악마에 굴복하고 정의에 대한 비뚤어진 관념을 드러낸 것일까요? 이 질문은 이 제임스 로빈슨의 미스터리의 핵심 요소입니다. 이 작품은 훌륭하게 하비 덴트의 영원히 찣겨진 마음을 조명하는 이야기입니다. 질문의 답은 대부분의 독자가 예상했던 바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비는 자발적으로 산을 다시 뒤집어 쓰고, 악당 투 페이스로 돌아 갑니다. 

The Dark Knight Returns 더 다크 나이트 리턴즈

Written by Frank Miller | Art by Frank Miller
Originally Published in 1986
Dark Knight Returns #1-4


투 페이스는 두 말할 것 없이 배트맨의 숙적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껏 쓰인 배트맨의 이야기 중에서 거의 가장 훌륭할 수도 있는 작품에서 그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의외의 일은 아닐 것입니다. 프랭크 밀러의 다크 나이트 리턴즈 말이죠. 이 어둡고 비참한 세기말 적 이야기는 50 대의 알콜 중독자인 브루스 웨인이 은퇴 생활과, 자신의 부재 때문에 악에 의해 점령당한 도시에 적응하려 애쓰는 모습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한편 하비 덴트는 성형 수술과 (브루스 웨인이 지원한 돈으로) 대규모의 심리학 검사를 거친 뒤에 아캄에서 나오게 됩니다. 하비가 다시 옛날의 범죄자로 돌아오자, 브루스는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다시 한 번 고담의 보호자로서의 귀환하게 됩니다. 배트맨의 귀환을 촉진시킨 계기가 된 게 하비란 사실은 이 걸작을 조금 더 생생한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댓글
2008.09.03 09:29:31 (*.129.230.126)
[레벨:7]몬스터

 멋진 정보 번역 감사합니다. 번역이 매끄러워서 술술 읽히네요 ^^;;;
저같은 영어 문맹자는  언제나 이런 능력자의 글만 보면 너무나 부럽습니다..ㅠㅠ

댓글
2008.09.03 13:19:33 (*.246.35.50)
[레벨:6]칼슈레이
profile

오오 당장 구해 봐야될 작품이 몇개 눈에 들어오는 군요

댓글
2008.09.03 19:09:28 (*.33.26.139)
[레벨:3]음모소년
감사합니다~! 롱 할로윈은 꼭 챙겨보고 싶군요 세미콜론에서 차기작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댓글
2008.09.03 19:15:45 (*.50.67.62)
[레벨:3]푸른 눈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2008.09.03 23:41:30 (*.106.102.57)
[레벨:4]청년실업자

이야 작품별 글이 정말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댓글
2008.09.04 01:57:16 (*.141.108.142)
[레벨:1]로쏘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모르고 있던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보고싶은 작품 목록이 더 추가 되었군요.:)

댓글
2008.09.05 01:14:12 (*.40.243.33)
[레벨:4]모노

그리고 최근에 투페이스 이어원 이슈가 나왔었죠...

댓글
2008.11.12 12:27:02 (*.138.137.201)
[레벨:6]에이
정말인가요?! 투페이스 이어원이라니...상상이 잘 안가네요;;
댓글
2008.09.05 09:37:33 (*.239.144.49)
[레벨:2]나영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보고싶은 작품만 늘어나네요.
(하지만 영어는....책은....)
댓글
2008.09.05 21:52:40 (*.147.234.80)
[레벨:0]ReN

 DC사는 배트맨보다 슈퍼맨을 좋아해서 별 관심이 없어 했는데 
 얼마전 다크나이트 리턴즈보고 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글 굉장히 잘 읽구가요
 감사합니다. ^^ 

댓글
2008.09.07 16:51:08 (*.64.173.35)
[레벨:7]HIHO
profile

투페이스에 대해 간략하고 깔끔한 정보를 잘 나열해 주신 글 감사합니다 ^^

댓글
2008.09.09 10:41:30 (*.133.39.25)
[레벨:1]DarkKnightFalls

뱉맨의 팬이자 투페이스 팬인 저에게 정말로 주옥같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보니 정말이지 아직까지 갈 길이 멀다는게 실감되는군요.
투페이스만해도 봐야할 것들이 저래 많은데,(저 중에 본 건 세개 밖에 없음....-_-;;) 그 많은 빌런들을 생각하면.......어익후......

댓글
2008.09.16 06:24:28 (*.144.43.104)
[레벨:3]일레인
profile
아직 알아야할게 너무 많다..무엇보다 저것들을 어디서구해보지..-_-...
댓글
2008.09.16 21:09:17 (*.175.128.11)
[레벨:3]이크홀
정말 저같은 초보에게 좋은 정보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 지는데요.
댓글
2008.10.05 13:43:59 (*.126.178.77)
[레벨:3]FirstSun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2008.10.12 16:00:20 (*.142.34.197)
[레벨:1]kkkkimk
개인적으로 나중에 허쉬가 영화화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햇는데...하비덴트가 죽었으니 실마리를 풀 인물이 없어져서...
댓글
2009.01.01 12:00:20 (*.44.255.168)
[레벨:3]쇼미더머니
profile
투페이스.... 배트맨 빌런들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안쓰럽다고 생각하는 빌런...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페이스 더 페이스 읽어보구 싶네요 ㅎㅎ
댓글
2009.08.16 19:55:06 (*.142.177.122)
[레벨:3]헐퀴
똥꼬턱 하비
댓글
2009.11.26 01:19:43 (*.67.137.211)
[레벨:2]테슬라코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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