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번역] 1948년 - 코믹스가 진시황을 만나면?

Posted in 분류외  /  by 두대가리독수리  /  on Feb 23, 2013 15:13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셧다운제나 아동청소년법 개정이 이루어지면서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권리 중 하나인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각계각층에서는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데요, 만화책이나 게임 규제 등, 청소년에게 "해롭다"라고 생각되는것들이 배척받은것은 비단 우리나라뿐만이 아닙니다. 이의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보수적인 사회라고 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1948년의 미국입니다. 현재는 표현의 자유가 존중받아 심의에 따르기만 하면(예를 들어 전체이용가인데 학살자가 나온다던지만 하지 않는다면..) 표현의 자유는 상당히 존중받고 있지만 예전의 미국은 "도덕"이라는 가치를 중시한 나머지 표현의 자유를 탄압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관해서 만화가들의 권익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 노력하는 시민 단체인 CBLDF에서 낸 기사가 하나 있어 번역해볼까 합니다. 그러면 한번 읽어보시죠.


아, 첫 기사 번역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이시면 수정 요청해주세요. 금방금방 수정하겠습니다. 이 번역은 웹진 Cartoonforest에도 올려져있으므로 오해하지 마시길..


원본 : http://cbldf.org/2012/06/1948-the-year-comics-met-their-match/


필자는 최근 "코믹 북 팬들 vs 할일 없는 엄마들"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가입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이 그룹은 DC네이션과 마블에 "우리는 코믹스에 나올 동성애자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의 등장을 철회해줄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독자들에게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게 해주도록 해주십시오."라는 메세지를 보낸 어머니들에게 대항하기 위한 페이지였다. 확실히, 백만명의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들들이 동성애자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를 보면 그 아들들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보인다. 마블과 아카이브는 이에 굴하지 않았고, 이는 곧 소셜 미디어 그룹에서 이슈가 되었다.(즉, 양 진영의 편에 서는 소셜 미디어 그룹들이 형성되어지기 시작했다) 최근의 뉴스에 따르자면, 100만명의 어머니들은 그들의 안티 게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삭제했다고 한다.


이러한 갈등은 언제나 존재하여 왔었다. 예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자. 당신은 공동체의 안정과 보호를 추구(특히 자신들을 보호할 수 없는 아이들)하고 싶을 것이다.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당신은 근본적으로 당신이 뭐라고 말하던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보호받을 수 있는 자유, 다시 말해  표현의 자유 역시 추구하고 싶을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첫번째 그룹의 선의의 행동이 2번째 그룹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가 잦다는 것이다. 첫번째 그룹이 두번째 그룹의 권리 추구를 방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첫번째 그룹이 주장하는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매우 간단한 해결책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1940년대에 부모들이 그들의 자식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화책들을 불살라버리려는 운동을 벌이는 운동으로서 나타난 전례가 있다. 필자는 이 주제, 즉 "만화책 불태우기 운동"으로 CBLDF(Comic Book Legal Defense Fund)의 첫 "공식" 칼럼을 쓰려 한다.


역사상 최초로 정책적으로 책을 태운 것은 기원전 213년 중국의 진시황에 의해서였다. 이후, 역사적으로 책들은 언제나 불타는 신세였다. 책들은 다양한 이유로서 불태워졌다. 종교적인 동기에서 시작해서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높은 수준의 검열 가운데에 정부, 종교 지도자, 그리고 사서들에 의해서 불태워졌다. 심지어 2차 대전에서의 나치는 자신들의 사상에 부합하지 않는 책들은 모두 태워버렸다. 나치는 2차 대전에 패해 1945년에 사라졌다. 그러나, 약 3년 뒤 진시황은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만화책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1948년은 세계의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뀐 해였다. 세계 2차 대전은 끝났지만, 냉전이 새로 도래했다. 핵스칼리버를 가진 트루먼 대통령은 16 국가에 50억 달러를 지원하는 마셜 플랜을 제의했고, 국제 연합(UN)은 WHO(세계 보건 기구)와 세계 인권 선언문을 발족시켰다. 과학자들은 빅뱅 이론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내놓았고, 컬럼비아사社는 새로운 레코드를 내놓았다. 문화계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이처럼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때, "선의를 가진 부모들과 시민들"은 자식들을 설득해 만화책들을 미국에 있는 모든 만화책들을 불태우려 했다.


연합군은 3년 전 히틀러를 패배시켰다, 그리고 사람들은 새로운 적을 찾아 나섰다. 여기에 독일 출신의 심리학자이자 할렘가 범법청소년 치료부분에서 일하고 있던 Charitable 병원 프레드릭 웨덤 박사가 바로 이에 불을 지폈다. 프레드릭 웨덤 박사는 많은 범법청소년이 만화책을 질겨 읽는다는것을 발견했다. 이에 웨덤 박사는 만화책이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범죄를 저지르게 만든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연구에는 심각한 오류가 하나 있는데, 바로 이와 같은 연구 방식을 적용할 시 "범죄 청소년들은 모두 신발을 신으므로 신발을 신으면 범죄 청소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결론을 내릴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따라서 본래는 이와 같은 연구를 할 시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역자 주) 그는 만화책만을 연구 대상으로 국한해버리고 말았다.


1948년, 월텀은 "보육소 안의 공포"라 불리는 칼리어의 매거진에서의 인터뷰에서 만화에 대해 공격을 시작한다. 그 후, 그는 "The Psychopathy of Comic Books"라는 학술 토론회를 제안했다. 이후 1948년 5월,  American Journal of Psychotherapy나 Saturday Review of Literature와 같이 위의 연구와 비슷한 관점을 지닌 글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한다.(excerpts would later be included in the August issue of Reader’s Digest,필자 주) 월텀은 만화책을 읽으면 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폭력적이 된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이로 인해서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른다고 보았다. 이제, 월텀은 그 이론을 주장하고 있지 않는다. 실제로도 1954년, 그는 미국 상원 의회 공청회에서 "아마도 우리가 한 일의 시초는 아마도 히틀러인 것 같다."라는 발언을 하였다. 문제는, 그가 "만화책이 아이들에게 매우 해롭고, 그를 자꾸 주장한" 매우 공신력 있던 심리학자였다는 것이었다. 


이제 월튼이 불을 지폈으니, 미국은 새로운 미국의 적을 때려 잡는 일만이 남았다.


Dr. Wertham did more to Superman than Lex Luthor ever could


이에 대응하여, 여러 지역 사회가 법안을 통과시키거나, 서점이 청소년 유해 조류의 원인으로서 지목받은 만화책들을 팔지 못하게 하라고 압력을 넣기 시작했다. 1948년 10월 26일, 사태가 점점 악화되면서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 스펜서에서는 아이들이 목사, 교사, 그리고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천여개의 만화책들을 불태웠다. 몇달 뒤 학생들은 책들을 모은 뒤, 학교 운동장에 약 1.8미터 정도의 높이로 책들을 쌓은 뒤, 6천만명의 아이들이 둘러싼 가운데에서 슈퍼맨 코믹스의 커버에 불을 지핀 뒤, 그것을 만화책들을 쌓은 곳 맨 위쪽에 던졌다.

David Hajdu의 책인 The Ten Cent Plague 에는 이와 관련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그 불꽃은 25피트가 넘게 피어 올랐다, 아이들의 선생과, 교장, 그리고 지역 신문의 두 리포터와 사진 기자가 한 시간도 넘게 그 불꽃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역 사회에서 기삿 거리를 잡았을 때, 워싱턴 포스트와 시카고 트리번, 그리고 여러 지방 신문들의 독자들은 세계 대전에 끝난지 3년 만에, 미국 시민들이 어떻게 책을 태웠는지 알게 되었다.

스펜서에서 책 화형식-사실상 분서갱유에서 갱유만 뺀 짓거리-이 이러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뉴욕 빙햄톤의 주민들은 집집마다 만화책들을 모으고 다니면서 공개적으로 화형식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제라드 존스는 그의 저서인"Men of Tomorrow: Geeks, Gangsters and the Birth of the Comic Book"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즉흥적으로 조직된 뉴욕 빙햄톤의 십자군들은 지원자들을 집집마다 보내 "거기 안에 만화책 있나요?"라며 물었다. 만일 집 주인이 만화책을 태우는 것을 거부할 때에는 의사에서부터, 경찰, 그리고 심지어는 장관들까지 투입시켜 집 주인에게 만화책의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만화책을 태우도록 유도시켰다. 지원자들이 집집마다 "잘못된 출판물들"을 모아 근처의 학교 운동장으로 가져가면, 만화책들이 쌓여있는곳에 가솔린을 넣고 불을 붙였다. 타임지는 만화를 태우면서, 뒤에서 뭔가 묘한 기분을 느끼며 만화책이 태워지는것을 보는 아이들의 모습을 필름으로 기록했다.

아래의 사진은 빙햄톤의 "책 화형 의식"을 찍은 것으로서 12월 20일에 타임지의 20세기 이슈로 선정되었다.


5202296_orig.jpg

아래는 사진에 달린 주석이다.

도덕과 예의

 

뉴욕 빙햄턴의 패트릭 스트리트의 학교의 학생들이 2000개의 불쾌한 만화책들을 집집마다 보아서, 학교 운동장에서 불태우고 있다.

이 보도로 인하여, 다른 도시 역시 이와 같은 이벤트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뉴 저지 주의 Rumson에서는 청소년 스카우트에서는 2일동안 Rumson의 빅토리 공원에서 태워버릴 "불쾌한" 만화책들을 모으고 다녔다. 마을에 있던 거의 모든 책들을 수집한 스카우트들은 그 도서들을 모두 불에 태우려 하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들이 책을 태우지 않고 재활용 하려 했던 것이었다. 미주리 주의 Cape Girardeau에서는 소녀 스카우트단이 만화책들을 메리 스트리트의 카톨릭 고등학교에 있는 학생들에게 가져와 모의 재판을 열었었다. 책들은 모두 "청소년들에게 나쁜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범죄로 이끈다"는 죄목으로 인해 화형을 선고받았고 불에 태워졌다. 시카고에서 역시 카톨릭 주교관 구에 의해 조직된 단체가 만화책들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이웃나라 캐나다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제이씨 청소년 리더쉽 캠프가 주동하여 벤쿠버 근방에 있는 집들을 모두 돌아다니면서 8000여개의 만화책들을 모두 불태웠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불태워진 만화책들 중 상당수는 1952년부터 시작된 레이 브랜드베리(*미국 문화의 상징과도 같은 소설가. 자세한것은 위키 항목 참조, 역자 주)가 스토리를 개작한 소설의 기본 바탕이 된 EC코믹스에서 발행한 만화책들이었다는 사실이다. 1953년, 브랜드베리는 책들이 모두 불태워지고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그린 소설인 화씨 451도(Farenheight 451, 종이가 불타는 온도,역자 주)를 발표했다. 그러나, 그 소설의 스토리는 1947년에 출판된 "The Fireman", 후일 "Bright Phoenix"로 불리는 만화책의 스토리에 기반한 것이었다.  "Bright Phoenix"라는 만화는 1947년, 초기 만화책들을 불태우려던 때의 이야기이다.(사실 이러한 방면으로는 2차 세계 대전때의 나치가 가장 악명이 높았다.)


필자는 브랜드베리씨가 세상을 뜨기 전 그를 만나보았다. 그는 그가 어떻게 EC 코믹스와 일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시작했다. owner는 그의 이야기 중 두개의 이야기를 copy한 뒤, 한개의 스토리에 그 둘을 집어넣었다고 한다. 브래들리는 실수로 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사용한데에 대한 로얄티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동시에 그들을 칭찬했다. EC는 수표를 보내왔고, 그리고 그들은 공동으로 브레드베리의 각색본을 출판했다고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는 더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과거에 일어난 것이고, 그저 범죄를 싫어하는것과 비슷한 현상이었을 뿐었으며, 또한 오늘날 사회에서는 그러한 목소리가 더이상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06년, 해리 포터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몇몇 도서가 불태워지는 사건이 벌어졌다.(필자는 다빈치 코드 역시 이보다 더 전에 불태워졌을것이라 추정한다). 트와일라잇 역시 스태파니 메이너에게 불만을 표시하고픈 몇몇 팬들에 의해서 불태워지기도 했었다.(이 독자들은 결국 책을 반환하는것이 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을 태운다는것은 가장 심각한 형태의 검열 중 하나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두 아무리 좋은 책도 역사에서 자취를 감추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나 더 낮은 형태의 검열도 이와 비슷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은 매우 위험하다. 필자는 "당신은 문화를 파괴하기 위해서 책을 태울 필요가 없다. 그저 책을 못 읽게 하면 된다."라는 말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 만약 당신이 원한다면, 헨리 존스가 언급했듯이 "그 거위 대가리들이 책을 태워버리기 전에 책을 읽게 유도해야 한다"는 말을 실천해보는것도 이러한 행위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Harry Potter Book Burning in 2003


그리고 틀림없이, 우리는 만화 산업을 공동체와 사회의 안녕을 위하여 규제하려는 편의 반대편에 서있다. 필자는 냉철한 이성에 기반한 사회적 합의에 의해서 다시는 그러한 검열이 일어나지 않기만을 바란다. 다행히도, 지금은 1948년과는 다르다. 어디서나 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더욱 중요한것은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사회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CBLDF와 같은 단체들이 있다는것 역시 긍정적인 신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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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15: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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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레벨:15]title: 댄 디디오 끝판대장   on 2013.02.27 14:17   (*.209.209.14)
    수고많으셨습니다. 추천추천~~

    그런데 본 글의 내용이 두대가리독수리님의 시그너처 "제물을 불태워 하늘에 자식과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던 제천 의식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와 매치되어 뭔가 표하네요ㅎ
  • profile
    from. [레벨:2] 두대가리독수리   on 2013.02.27 20:47   (*.178.17.214)

    사실 시그니쳐도 그걸 노리고 한겁니다 핫핫

  • No Profile
    from. [레벨:3] 빵가루   on 2013.04.11 19:49   (*.178.176.189)
    ㄷㄷ 무섭네요
  • profile
    from. [레벨:2] 두대가리독수리   on 2013.04.13 19:57   (*.178.17.214)

    사실 이런 코믹스에 대한 편견은 비단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였지요.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본도 한번 이런 일이 발생한적이 있었을듯 싶습니다.

  • profile
    from. [레벨:5] 언더바   on 2013.11.05 01:19   (*.203.50.57)
    우리나라도 산업화시절 겪었던 문제 아닌가요
    갑작스런 문화의 성장이 사람의 인식의 성장을 뛰어넘어 생겨난 문제인것같아요
  • profile
    from. [레벨:0] 뱃신강림   on 2013.11.17 16:00   (*.32.105.179)
    옛날 우리나라가 생각나네
  • No Profile
    from. [레벨:4] doldul   on 2013.11.26 23:22   (*.143.99.134)
    이렇게 많은 글을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런 일이 오늘날 발생한다면 정말 끔찍하겠어요..ㄷㄷ
  • No Profile
    from. [레벨:6] 링가링   on 2013.12.12 15:48   (*.124.59.186)
    현재 게임계에게 일어나고 잇는 일이 예전에 코믹스에게도 일어났었군요.처음이 아니네요
  • No Profile
    from. [레벨:3] 범한   on 2015.09.30 08:47   (*.124.72.123)
    끨...
  • No Profile
    from. [레벨:4] 윤상   on 2015.11.24 11:42   (*.55.103.206)
    이런일이 있었군요;;
  • No Profile
    from. [레벨:0] 먼나라치킨   on 2016.09.22 04:12   (*.121.114.21)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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