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본 그래픽 노블인데 굉장히 재밌네요

배트맨에 여러 갈등을 잘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제이슨 토드에 대한 죄책감 이라던지

결국 배트맨 답게 쓸쓸한 엔딩까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배트맨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언제 한번 퍼니셔가 고담에 한번 들엇으면..

배트맨이 잘 시간이 늘어날것 같군요..